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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mASS

14 February, 2008

한국의 클럽문화는 진화하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다. 최근의 성장세는 강남권에 생겨나는 클럽들에 힘입은 바가 크기 때문이다. 그 한 가운데에 우리가 소개하고자 하는 mASS

Magnum Party Vol.3 : Alex Gopher

Magnum Party Vol.3 : Alex Gopher

01 February, 2008

Alex Gopher의 플레잉은 필자의 예상을 깨 버렸다. 놀랍게도 굉장히 신나고 즐거운 것이었다. 특히 파티 중반부에 터져 나온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Consolidated같은 트랙들에서 그의 완급조절은 완전히 흥분의

House On 017 : Eric Kupper

House On 017 : Eric Kupper

25 January, 2008

Eric Kupper가 부스 위로 올라왔다. 첫 시작은 m2의 전형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는 넘버들로 시작했다. 앞서 플레잉한 DJ를 위한 배려이다. 쉼없이 빠른 시간 안에 파티피플들을 High 상태로 몰아가고 난 다음...

Metro Party Vol.5 : ATFC

Metro Party Vol.5 : ATFC

23 January, 2008

ATFC는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매우 서서히 분위기를 바꾸어갔다. 미니멀한 사운드가 일색이었던 초반과는 달리, 중반을 넘어서면서 펑키한 사운드로의 전환이 이루어졌고, 후반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만한 대중적인 곡들

Celebration 2008 : Deep Dish

Celebration 2008 : Deep Dish

04 January, 2008

이들의 히트곡은 그뿐만이 아니었기에 기대 가득한 맘으로 계속되는 트랙들을 감상하며 새해의 새벽을 만끽하기 시작했다. 파티 플레이스의 명가 가야금홀에는 뭐, 말할 필요도 없이 바글 바글한 생명체들의 무한 댄스와

Grand Opening : Coyote Ugly

Grand Opening : Coyote Ugly

26 December, 2007

코요테 어글리는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성공과 함께 생겨난 공연 팀이고 오리지날 팀의 기수가 늘어감에 따라 많은 수의 멤버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온 코요테 어글리도 처음 보는 멤버들이었다. 이들의 공연

Magnum Party Vol.3 : Basement Jaxx

Magnum Party Vol.3 : Basement Jaxx

21 December, 2007

Basement Jaxx가 DJ 부스에 모습을 드러내자 실로 엄청난 환호와 열광이 이어졌다.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 정도로 밀집된 사람들의 인파는 Basement Jaxx가 만들어내는 그루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거대한 물결처...

M2 HouseOn 016 : Copyright

M2 HouseOn 016 : Copyright

20 December, 2007

Copyright가 올라왔고 음악의 흐름이 많이 바뀌었는데 펑키한 하우스 리듬이 매우 트라이벌한 느낌의 하우스로 변했다. 아마 최근의 앨범인 One Drum에 있는 곡들과 그에 맞는 스타일로 플레잉하는 듯 싶었다. 토속적인

Stephane Pompougnac Of Hotel Costes

Stephane Pompougnac Of Hotel Costes

29 November, 2007

Stephane Pompougnac은 반드시 비트가 강해야만 신나는 것이 아니라고 외치듯 경쾌한 곡 위주의 선곡을 보여주었고 중간중간 임팩트 있는 곡을 적절히 섞어가면서 사람들을 쉬지 않고 음악에 몸을 맡길 수 밖에 없도록

Oi

Oi

23 November, 2007

Oi는 사실 탄생한지 오래 된 장소는 아니지만 이미 아주 유명한 장소가 되어버렸다. 그것은 특이한 곳만 보이면 삽시간에 널리 퍼지는 인터넷의 위력 때문일 수도 있고, Oi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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