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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tation Electronic Festival

Mega Station Electronic Festival

07 May, 2008

이번 공연에서 전반적으로 DJ들이 강하게 튼다는 느낌을 받았다. Mondo Grosso도 예외는 아니여서 평소보다 더욱 강한 사운드로 파티 키드들을 애니멀로 몰고 가고있었다. 다시 비스타 홀로 넘어가니 Fantstic Pl...

Sugar House Vol.4 : Julie Marghilano

Sugar House Vol.4 : Julie Marghilano

30 April, 2008

Julie Marghilano가 등장한 것은 1시 정도로, 평소보다는 조금 빠른 시간에 DJ 부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올린을 셋팅하고, 무대에 올라오고, 플레잉은 시작되고. 초반에는 피치가 조금 떨어진 감도 있었다. 그...

D'Sound Live In Seoul 2008

D'Sound Live In Seoul 2008

24 April, 2008

D'sound의 한국 공연에 있어 이제는 오프닝 송이 되어버린 Smooth Escape가 흘러나왔다. 비록 앞 줄에 불과했지만 한명 한명 아이컨택 하고 눈인사를 하며 노래를 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노래 제목 그대로 Smo

Paris Match Tour 2008

Paris Match Tour 2008

18 April, 2008

Answer에 들어가자 이미 많은 관객들이 만석을 이루고있었다. 대부분의 파티도 마찬가지겠지만 콘서트 형식의 공연은 더욱 더 초롱초롱한 열기를 발산하고 있다. 기대감 때문이라는 점도 있을 것이고, DJ Party가 파티피

Sway 6th Anniversary Party : JT Donaldson

Sway 6th Anniversary Party : JT Donaldson

04 April, 2008

Answer에 발을 딛었을 때, 그야말로 광란의 도가니가 눈 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시카고와 일렉트로를 적절히 섞어서, 필자가 느끼기엔 클러버들을 들었다 놨다하는 거대한 흐름을 볼 수 있었다. 경쾌하게 끌고 나가다가

Cloud Live In Seoul

Cloud Live In Seoul

02 April, 2008

1시가 조금 넘은 시각, 드디어 Cloud가 DJ Booth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떤 음악을 플레이할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그를 숨죽이고 유심히 지켜보았다. 초반부는 미니멀로 시작했다. 비슷한 비트가 계속 반복되며 몽환

Hennessy Artistry : OM Records Official Seoul Tour

Hennessy Artistry : OM Records Official Seoul Tour

19 March, 2008

자정이 되자마자 Chuck Love의 모습을 DJ 부스 위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볼 때마다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신나게 만드는 그다. 기타에, 탬버린에, 플루트에, 키보드까지 여러가지 악기를 이용한 Live ...

Back 2 House Vol.5 : DJ Yeonjun, DJ Sangmin

Back 2 House Vol.5 : DJ Yeonjun, DJ Sangmin

12 March, 2008

그들은 같이 디제잉을 하기도 하고, 서로 번갈아가면서 턴테이블을 잡고 우리나라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대중적인 하우스 넘버를 위주로 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물론 최근에는 펑키하고 대중적인 House가 주류처럼

Rock Da House Vol.1 : Nobrain 이성우, House Routine

Rock Da House Vol.1 : Nobrain 이성우, House Routine

27 February, 2008

DJ Baram이 이끄는 House Routine Project와 노브레인 이성우와의 조화라니 조금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쇼케이스가 있기 전부터 Rock과 House가 적절히 믹스 된 음악들을 플...

Velvet Show-er Vol.4 : Takeshi

Velvet Show-er Vol.4 : Takeshi

21 February, 2008

Takeshi는 그가 가져온 LP를 뒤적거리며 파티피플을 향해 시원 시원한 미소와 손인사로 그의 플레잉 타임의 시작을 알려왔다. So Good 으로 시작되는 플레잉은 엄청난 환호와 열광으로 보답되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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