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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Sound Day
2006/05/22


5월 19일, 오랜만의 취재로 26th Sound Day를 찾았다. 홍익대학교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홍대 운동장에서 홍대로 페스티발이라는 이름 아래 치뤄진 무료 콘써트에, 무경계 음악 축제 사운드 데이까지.. 홍대앞을 찾은 젊은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뜨거운 밤이었으리라!!

9군데의 클럽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공연들, 기자는 Hong, ST.102, The Hole을 돌아다니며 공연 분위기를 뷰파인더에 안에 담아보았다. 장장 다섯시간에 걸친 취재 강행군에 사운드 데이가 끝나고 친구들과 술한잔 할때는 이미 녹초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날의 열기를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이 느낄 수 있다면 다음 취재에도 이 한몸 바쳐보리라-!!


Sam Lee @ Hong

수많은 메이져 아티스트들의 앨범 부클릿에 빠지지 않는 세션 기타 리스트 Sam Lee.. 그는 자작곡과 다른 셋들에 맞춰 기타 연주와 그가 참여해주었던 앨범의 가수들 못지 않은 노래까지 들려주었다. 사실 기타리스트가 혼자 나와서 뭘 보여줄까 기대반 의심반 이었건만, 그 결과는..





Deep Flow & Next Plan, Addsp2ch @ ST. 102

나이트 클럽 팀의 댄스 클럽경연대회와 퍼포먼스가 끝난후에, Deep Flow, Next Paln, Addsp2ch 등 Big Deal 뮤지션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사운드 데이 안에 자리 잡은 UMF의 무대,그들의 박력을 느껴보자.








Brown Eyed Girls @ Hong

'Second', '다가와서', '오늘은 그대와 하늘 위로' 등의 앨범 수록곡을 듣고, 꽤나 얼굴이 궁금했던 그녀들이었다. 뮤직비디오로만 만나보다 최근 들어 무대 활동을 시작했다고. 그러고 보니 지난주쯤 가요 프로에서 만나봤던 기억이 났다. 이쁘장한 외모만큼이나 끈적하고 파워풀한 목소리로 무장한 Brown Eyed Girls. 최근의 여성 보컬 그룹들 중 단연 눈에 띈다. (적어도 내눈에는 -_-..) "저희들 초상권 같은거 없으니깐요, 많이 많이 찍어서 퍼트려 주세요-. 대신 굴욕버전 말구요 ^^" 조금 늦게 가는 바람에 많은 곡을 듣지 못한게 못내 아쉬웠지만, 앨범에서 귀기울여 듣지 못했던 '끈' 이라는 곡을 다시 주목하게 되었다는 점!!







The Quiett, Fana & Zito, Eluphant & Paloalto @ ST.102

The Quiett은 오늘도 수많은 여인들의 가슴을 콩당콩당 뛰게 만들고는 무대를 내려갔고, Zito와 함께한 Fana는 지난 HIPHOPPLAYA SHOW에서 Deep Flow와 함께 했을 때와는 조금 다른 셋을 들려주었다. 폭발하는 롸임 핵폭탄 속에 군중들은 어리둥절 했을듯- EluphantKebeeMinos의 조금은 상큼발랄 버전인듯 싶다. Paloalto와 함께한 'Ophilia, Please Show Me Your Smile'을 빼고는..







Elcue & XL, Trespass @ The Hole

UMF In Sound Day의 마지막, ELCUE & XL, 그리고 TRESPASS!! NMNP 앨범 발매를 목전에 둔 ELCUE는 앨범에 실릴 신곡들로 XL과 호흡을 맞춰주었고, 물까지 뿌려가며 The Hole을 버닝그 시켰던 TRESPASS!! 그래도 TKO는 엉망이었던 마이크 때문에 빈정이 마니 상했을게야..







HIPHOPPLAYA SHOW VOL.7

HIPHOPPLAYA SHOW VOL.7

18 July, 2006

토요일. 주말이면 북적대던 홍대 앞 놀이터에 빗소리만 가득했다. 비가 와서인가 싶어서, 한적한 홍대 놀이터를 지나 공연장으로 향했다. 아침부터 공연장 앞에서 줄을 서 기다린 듯이 보이는 수많은 인파들

각나그네 & P-TYPE 더블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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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ly, 2006

Foundation Records 소속 뮤지션 P-TYPE과 각나그네의 DOUBLE SHOWCASE가 지난 7월 2일 홍대에 위치한 CLUB CARGO에서 있었다. 사실 CLUB CARGO 는 HipHop 보다는 House...

GROUNDWORK Volume.39 featuring. DJ Andy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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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ne, 2006

혹시나 했는데 ANDY는 역시나 MO‘WAX레이블의 전설적 턴 테이블리스트 디제이 DJ SHADOW(한국에도 왔었지)의 전설적인 96년도 앨범 'Endtroducing'의 인스트루멘탈 힙합을 한곡 걸었다. 물론 새도우의

HIPHOPPLAYA SHOW VO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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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e, 2006

TITLE : HIPHOPPLAYA SHOW VOL.6 WHEN : 2006.06.10(FRI) 6-9 PM WHERE : CLUB CATCH LIGHT ISSAC & Hyunmoo UPTOWN

Beat Revolution with Dynamic Duo

Beat Revolution with Dynamic Duo

20 June, 2006

수원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Hiphop 클럽 Club G에 다이나믹 듀오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필자는 Club G 와 다이나믹 듀오 모두를 만난다는 사실에 상당히 기대가 되었다. 평소 Club G에 대한 소문은

Free TEMPO Natural High Album Releasing Club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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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ne, 2006

그날 FREE TEMPO는 음악의 신처럼 사람들의 감정을 공중 정원에 딱 맞는 상태로 이끌어 주었다. 그의 한국 정식 음반 론칭을 이름으로 하는 파티였던 만큼 그의 음악을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London Elektricity And Cyantific

London Elektricity And Cyantific

30 May, 2006

클럽 음악을 위한 클럽 음악에 의한 클럽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바로 당신을 위한 차별화된 클럽들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당신은 아직 특별한 파티고어이거나 groove rider는 아닐지

Joey YoungMan

Joey YoungMan

25 May, 2006

새로운 하우스 시장의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디제이분들과 관계자님들 덕택에 영맨을 보고 나니 아티스트 이름처럼 나도 다시 어려진다는 기분이 든 것은 감성과 소리가 매치된 그날이 삶의 디제잉

26th Sound Day

26th Sound Day

22 May, 2006

2006년 5월 19일, 오랜만의 취재로 26th Sound Day를 찾았다. 9군데의 클럽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공연들, 기자는 Hong, ST.102, The Hole들을 돌아다니며 공연 분위기를 뷰파인더에 안에

PROGRESSION

PROGRESSION

20 May, 2006

음악에 꼭 가사가 있어야 되는가? 음악은 확실한 시작과 끝이 있어야 하는가? 음악은 꼭 화려한 멜로디로 우리를 춤추게 만들어야 할까? 댄스 플로어의 음악은 꼭 춤추기에 적합한 정확한 4박자여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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