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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J ROOM 07 : FLASH FINGER
2013/12/29




대한민국 DJ 들의 작업실을 소개하는 KOREA DJ ROOM 일곱번째 주인공은 FLASH FINGER 이다. FLASH FINGER 는 RISQUE RHYTHM MACHINE 을 통해 데뷔한 후 자신 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RISQUE RHYTHM MACHINE, BEATBURGER, SWINGBROS, NEWTON 등 수많은 앨범 및 공연 활동을 활발히 펼쳐 왔고, EDM 전문 레이블 DISCOVERY MUSIC 을 설립하여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음원 배급과 콜라보레이션을 주도하고 있다. 자! 이제 FLASH FINGER 가 직접 이야기해주는 그 만의 작업실로 다함께 들어가보자.







☞ Moog Voyager RME (상단 왼쪽)

Moog 사의 Voyager RME (Rack Mount Edition) EDM Band Newton 작업 시에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주로 Mono Bass 의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Newton Live Setup 에도 투입되어 미디를 통해 사운드가 출력이 되고 있습니다. RME 의 아웃풋은 스튜디오 레벨인 +4dB 로 건반형 보다는 조금 더 스튜디오 레벨에 맞는 출력을 내고 있으며, 라이브 시에 비교적 가볍다는 장점을 가진 악기입니다. USB 지원이 아쉽지만, 3 오실레이터가 주는 풍성한 베이스 사운드로 아날로그 베이스 사사운드 얻을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Sontronics STC-20 (상단 오른쪽)

Sontronics 의 컨덴서마이크로 보컬 녹음을 하거나 보컬 샘플을 녹음할 때 사용됩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녹음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가이드 보컬뿐만 아니라 보컬 본 녹음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옆의 팝필터는 비교적 저렴한 제품입니다.


 KORG MR-2000S 1 Bit Studio Recorder (하단 왼쪽 - 중앙 은색 제품)

KORG 의 외장 레코더인 MR-2000S 제품은 최종 믹스 다운을 받거나 마스터링을 할 때 리얼타임 2트랙 바운스를 할 수 있습니다. 장점은 모니터 스피커로 듣는 소리를 1-BIT 의 높은 해상력으로 녹음을 할 수 있다는 것이며, 녹음 후 보다 클리어한 Top-end 를 느낄 수 있어서 최근의 마스터링 시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샘플링을 할 때도 사용되는데요, 예전에 RRM ‘DAWN OF THE DEAD’ 작업 시 사용되어진 보컬 트랙의 샘플링에도 활용이 된 제품입니다.

 

 Apogee ENSEMBLE (하단 왼쪽 - 하단 은색 제품)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Apogee ENSEMBLE 입니다. 오랜 기간 화사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는 아포지 제품을 사용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FIREWIRE 의 안정성과 아포지 앙상블만의 깨끗한 프리 앰프로 악기 녹음 및 미디 악기들의 바운스에도 좋은 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충분한 입출력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니터링 환경과 입력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Pioneer Mixer DJM-250, Native Instruments Kontrol X1 (하단 오른쪽)

디깅된 트랙들을 모니터링 하고 셋을 짤 때 사용하는 믹서입니다. 연습용 믹서로 고가의 믹서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믹서인 DJM-250 을 사용 중입니다. 아웃풋 DA 단이 좋은 편이어서 깨끗하고 선명한 소리를 재생해줍니다. 그리고 메인 디제잉 툴로 트랙터를 사용 중이고, 트랙터를 콘트롤하는 콘트롤러로 X1 을 사용 중입니다. 최근에 X1 MK2 가 나왔지만 이미 손에 익은 X1 오리지날 버전을 좀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Native Instruments AUDIO 8 DJ & Neo D+ S CLASS RCA 케이블, USB 케이블 (상단 왼쪽)

Traktor 와 함께 랩탑 디제잉을 할 때 사용되는 오디오카드입니다. Native Instruments 사에서 강조하는 클럽 플레이에 맞게 튜닝 된 베이스사운드가 매력적인 오디오카드입니다. 인식율도 좋아서 USB 케이블을 꼽으면 잘 인식되는 것도 변수가 많은 클럽공연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믹서로의 연결에는 Neo D+ S Class RCA 케이블과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신호의 손실을 최대화했습니다. 디지털 파일형태들을 플레이 하지만 아날로그로 옮기는 과정에서 손실을 최대화했습니다.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해서인지 체감상 좋게 들리는 기분입니다.  


 Native Instruments KONTROL F1 (상단 오른쪽)

트랙터 2로 올라오면서 생긴 리믹스데크를 콘트롤하는 콘트롤러입니다. 빌트 퀄리티가 좋아서 페이더의 감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리믹스덱크를 잘 사용하면 자신만의 독특한 샘플들을 트랙 플레이 시에 더할 수 있거나 창의적인 디제잉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Traktor Pro 2 (하단 왼쪽)

트랙터 프로 28개까지 핫큐 설정이 가능하며, 음질의 손상 없이 템포를 올리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Key FIX 모드를 통해 템포가 변하더라고 키가 변하지 않고 연주를 할 수 있게도 합니다. 트랙터 콘트롤러와 함께 쓴다면 매우 순발력 있는 믹싱이 가능하게 되며. 비트매칭 할 시간에 보다 창의적인 믹싱과 샘플링 믹스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랩탑 디제잉의 싱크 기능으로 디제이들에게 보다 많은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제공해주는 것 같아서 선호하는 편입니다. Beat Matching 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떠나서 자신이 플레이 하는 곡이 어떤 키와 화성으로 이루어져서 다음 트랙의 Mix in, Out 을 연결하는 믹싱보다는 2곡이 하모닉하게 어울리게 하는 믹싱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주로 매쉬업도 즐겨하는 편이며, 하모닉 믹싱을 즐겨하는 편입니다.


  Moog White Little Phatty 2 Limited Edition (하단 오른쪽)

무그사의 리틀패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 모델입니다. 밥무그씨가 마지막으로 디자인한 제품이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아름다운 흰색 외관이 그저 키보드 스탠드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빛을 발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의 패치는 기존의 오리지날 버전과는 다른 프리셋을 가지고 있으며, 굉장히 매력적인 소리들로 가득합니다. 딥하우스 스타일의 곡을 만들거나 모노 베이스 사운드가 필요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Access Virus TI 2 Polar Dark Star Limited Edtion (상단 왼쪽)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바이러스 TI 2 Polar Original 버전을 판매하고 다시 구매한 리미티드 제품입니다. 특별히 프리셋의 변화는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아날로그 악기를 마치 버츄얼 악기 VSTi 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며, 엄청난 수의 프리셋 뱅크와 프리셋을 자랑합니다. YB vs RRM 작업을 할 때 대부분의 악기소리들은 이 Virus TI2 악기로 작업되었습니다.


  Dave Smith Instruments MORPHO Keyboard (상단 오른쪽)

Moog 사와 더불어 좋아하는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메이커 Dave Smith Instrument 사의 아날로그 모노 신디사이저로 뉴튼의 앨범 작업 시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뉴튼의 라이브셋업 시 메인 리드 사운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사이즈와는 다른 힘있고 쭉쭉 뻗는 소리가 일품입니다.


  Alesis Micron (중앙 왼쪽)

예전에 가지고 있던 Alesis ION 을 판매하고 보다 가벼운 모델인 Micron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신디사이저 소리로 가득하며, 리듬 머신으로서도 훌륭한 역할을 해내고 있는 하이브리드 신디사이저입니다. 최근에는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팔기에는 너무 귀여운 신디사이저입니다.


  Waldorf ROCKET (중앙 오른쪽)

독일의 Waldorf 사의 아날로그와 디지털 필터가 만나서 저렴한 가격에 아날로그 소리를 내게 해주는 모듈타입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입니다. 아직 공연에 직접 투입하진 않았지만, 사용해본 결과 아날로그 특유의 질감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AKG K612 PRO (하단 왼쪽)

오스트리아 여행 중에 K712 Pro 의 가격을 알아보다가 한국보다 더 비싼 헤드폰가격에 (AKG의 원산지는 오스트리아)에 놀라서 그냥 구매하지 않았었는데, 한국에서 그 바로 아래 모델인 K612 Pro 모델을 테스트해 본 결과  귀도 편안하고 더군다나 가격도 착한 편이라서 바로 구매해서 밤 작업 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픈형 헤드폰을 구매한다면 가격대 성능비가 제대로 나오는 제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Presonis Monitor Station (하단 오른쪽)

모니터 콘트롤러로 오랜 기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입출력으로 여러 대의 모니터 스피커의 사용과 다양한 입력을 지원해서 편안하게 3종이상을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합니다.







  Ableton Live 9 Suite (상단 왼쪽)

2008년 밴드 뮤지션에서 EDM DJ / Producer로 전향 시에 가장 먼저 익혔던 툴입니다. 당시에는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퀀시를 익혔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매우 빠르게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장점은 에이블튼 라이브만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스킨을 블랙으로 바꾸니 폼도 나는 느낌입니다.


  보조 USB 모니터 (상단 오른쪽)

작업데스크가 크지 않아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진 못하고 대신에 USB 보조 모니터를 달아서 최종 마스터 단의 스펙트럼 아날라이저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Mackie 802 VLZ3 (중앙 왼쪽)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들의 모니터와 입력을 위한 믹서입니다. 믹서에는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외에도 PC를 위한 오디오 입력을 위한 채널도 준비해두었습니다.


  Korg Nano Kontrol (중앙 오른쪽)

에이블튼 라이브로 오토메이션을 사용할 때 사용합니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였으며, 특별히 비싼 컨트롤러가 없어도 충분히 제기능을 하는 제품입니다.


  Roland SP-404SX (하단 왼쪽)

뉴튼 라이브셋 공연과 Flash Finger DJSET 을 할 때 사용됩니다. SD 카드에 음악 혹은 샘플을 심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랩탑이 없어도 샘플 재생이 가능해서 심플한 셋업으로 가야 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Genelec 8030 모니터 스피커 (하단 오른쪽)

제네릭 8030 모니터 스피커는 5인치 우퍼의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해상력과 소리의 좌우 분리도를 보여줍니다. 홈스튜디오의 작은 사이즈 작업실이어서 작은 인치의 모니터 스피커를 들여놓았음에도 충분한 베이스의 크기와 하이 대역을 재생해줘서 선호하는 모니터 스피커입니다






  Native Instrument AUDIO6 (상단 왼쪽)

Audio6 PC 환경의 작업을 할 때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뉴튼과 비트버거 라이브셋업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로도 사용이 되어집니다. 매우 튼튼하게 설계한 외관과 간편한 조작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Korg M3 73 (상단 오른쪽)

마스터 건반으로 사용 중이며, 내부 자체 음원도 훌륭한 편입니다. 또한 독특한 기능 중 하나인 Chord Assign 기능으로 여러 화음들을 패드로 연주할 수 있게 해주어서 독특한 화음 연주가 필요 할 때도 많이 사용합니다. 73 건반 특유의 Semi-Weighted 터치감은 연주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기분입니다.


  PRS Artist 2 #314 Limited Edition Guitar (중앙 왼쪽)

밴드 생활 당시에 어렵게 구한 기타로 전세계에 총 500대밖에 생산 안된 기타입니다. 기타로 코드 작업을 할 때 사용하며, 드라이브 사운드가 훌륭합니다.


  Sennheiser HD-25 II (중앙 오른쪽)

개인적으로는 가벼우면서도 훌륭하게 사운드를 재생해주는 DJ 헤드폰으로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구매해서 들고 들어왔는데, 우리나라보다는 아주 약간 싸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가 매우 힘있고 베이스의 양도 적당 한 것 같습니다.


  Korg Kontrol49 (하단 왼쪽)

Korg 의 마스터 키보드로 가격대 성능비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외부 작업 시에 많이 들고나가서 쓰기도 하며, BeatBurger 라이브셋업에 사용되는 마스터키보드입니다.


  Super Sunglass / DCAM Synth Squad / Omnisphere / Nexus2 / Arturia V Collection

(하단 오른쪽)

슈퍼썬글라스 블랙 리미티드 에디션은 Flash Finger DJ 혹은 Newton, BeatBurger 라이브셋업을 나가게 될 때 쓰는 썬글라스입니다. 지금의 플래쉬핑거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친구입니다. 최근에 구매하게 된 VSTi 들입니다. DCAM Synth Squad, 그리고 피아노 사운드를 연주할 때 많이 사용하는 reFX Nexus2,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모델링을 한 Arturia V collection, 패드로 많이 활용되는 Spectrasonics Omnisphere 등입니다






Flash Finger 가 작업을 하는 스튜디오의 이름은 Discovery Studio 라 불리며, 일반적인 홈스튜디오의 모습입니다. 프로듀싱과 디제잉 그리고 라이브 뮤지션으로의 활동을 겸하고 있어서 가상 악기와 아날로그 리얼 악기들이 함께 작업실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작업실의 사이즈는 그리 크지 않지만 홀로 작업을 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입니다. 공연과 디제잉을 하는 시간외에 대부분의 시간은 이 작업실에서 보내고 있으며 맥 기반과 PC 기반을 동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사용하는 시퀀시로는 Ableton Live 9 Suite Logic Pro 9, Pro X 그리고 Cubase 7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EDM 레이블 Discovery Music 의 릴리스될 곡들의 모니터링과 사무 업무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밴드 음악으로 음악을 시작했지만, 이제는 밴드 음악과 더불어서 EDM 음악을 하며, 앨범을 발표하고, 레이블을 운영하는 일로 진화하였습니다. 오리지날 믹스 트랙을 제작하는 한국 DJ / Producer 분들을 많이 응원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내에서 보다는 해외에서 보다 많은 피드백과 응원을 받고 있지만, 곧 국내 EDM 매니아들의 서포트와 오리지날 트랙을 발매하고 자신의 셋리스트의 오리지널리티를 갖는 DJ / Producer 가 많아지는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 EDM 시장의 발전을 기원하며, 스튜디오 소개 기회를 주신 파티러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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