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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IAN - We Luv DJs Vol.1 : Moon5150
2009/12/09


Moon5150은 대한민국 최초의 일렉트로닉 DJ 컴필레이션 앨범 [We Luv DJs Vol.1]에 완성도 높은 수작 'Seed Of Luna'로 오프닝 트랙을 담당했던 클럽씬의 최고수다. 현재, 트랜스와 싸이키델릭 트랜스씬을 포함한, 통합 국내 랭킹 1위로서 그 명성에 반기를 드는 이가 전무한 명실 공히 Best Of The Best DJ & Producer인 것이다. 이번 11월 28일의 [We Luv DJs Vol.1] 릴리즈 파티는 그와 더불어, 베일에 쌓여있던 프로젝트 Bio Mechanix의 참가로 빛을 발했다.




이날 파티에는 이제껏 진행 되었던, [We Luv DJs Vol.1] 릴리즈 파티 중 가장 많은 파티피플이 이들의 폭풍 같은 싸이트랜스 플레이에 취하기 위해 함께 했고, 음악 특성상 쉴 틈을 주지 않는 어택으로 인해 모두들 실신 상태가 되도록 춤사위에 몸을 떠맡길 수밖에 없었다. 흡사 죽을 때 까지 춤을 춰야 한다는, 카렌의 저주받은 빨간구두가 생각 날 정도 였다. Zodiac과 Moon5150으로 시작된 이날의 워밍업은 시작부터 전면전이었다.

특별 퍼포먼스를 보여준 Angelica에서 이미 달아올랐고, 곧 이어 절묘한 타이밍에 등장한 한국을 대표하는 싸이트랜스 DJ로써 작곡가 두명이 뭉쳐 라이브 듀오로 탄생한 Bio MechaniX(바이오 메카닉스)에서 절정을 맞이했다. VJ Danny와 적절한 라이브 셋이 혼합된 Bio MechaniX의 특색있는 퍼포먼스와 무대아래로 토해내는 무게감 있는 공격적 싸이트랜스는 기대 이상의 수확이었다. 기존의 모든 일렉트로니카 보다도 빠른 BPM과 자극적인 사운드, 그리고 트랜스적인 클래시컬한 매력들이 오히려 젊은 파티 피플에게 단순하고 확실한 즐거움을 전달한 파티라고 이날을 짧게 묘사하고 싶다.




Moon5150의 타이틀 파티를 축하하고 응원하러 나온 미녀 DJ인, Oracle과 요즘 무진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Saint Witch가 앞, 뒤로 지원한 덕에 파티는 굉장히 절묘한 발란스를 유지하며 대단히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싸이키델릭 트랜스가 본격적으로 한반도에 상륙한지 이제 겨우 몇 년이지만, 가장 밑으로부터의 진정성있는 진동이 점차 위로, 위로 뻗쳐 올라가고 있으며, 그 누구도 이 세력들을 막을 길이 없는 듯하다. 우리는 대한민국 싸이키델릭의 원조이자 최고들이 자신들의 프라이드를 증명한 11월 28일 밤이 다시 Replay 되길 바라고 있다.



BOHEMIAN - We Luv DJs Vol.1 : Moon5150

BOHEMIAN - We Luv DJs Vol.1 : Moon5150

09 December, 2009

Moon5150은 대한민국 최초의 일렉트로닉 DJ 컴필레이션 앨범 [We Luv DJs Vol.1]에 완성도 높은 수작 'Seed Of Luna'로 오프닝 트랙을 담당했던 클럽씬의 최고수다. 현재, 트랜스와 싸이키델릭 트랜...

Sasha Renaissance Asia Tou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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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ecember, 2009

Sasha의 초반 플레이 Set 느낌과 잘 어울렸다. 관중을 의식 안 하는 듯 다소 무심한 표정으로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파티피플을 댄스의 세계로 능숙하게 이끄는 기승전결이 있는 Set이었다. 특히 3시 30분 정도...

Godskitchen @Blue Spirit : Armin van Bu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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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fschwarz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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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hi Dance 3rd Album [Spectacle] Release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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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ovember, 2009

이윽고 오늘의 주인공 Daishi Dance가 등장하였다. 잠시 믹서를 만지던 그는 모든 준비가 끝나자 스테이지를 가득 메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였고 이것을 신호로 하늘에서 종이가루가 뿌려지기 시작했다. 'Let Life ...

Halloween Haunted Festival : Matthardwick, Gurujosh Project, Nu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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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09년의 Halloween이 다가왔다. 올해는 그 여느때와 비교할수없는 화려한 라인업이 10월의 마지막 주를 장식하고 있었는데 사실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때도 선택하기 상당히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 여러 파티들

BOHEMIAN - We Luv DJs Vol.1 : Baga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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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3rd Anniversary : Mustard Pimp of DIMMAK

VIA 3rd Anniversary : Mustard Pimp of DIMM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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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Open Party : Paul van D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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