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영역

CONTENTS
The Fallen Angels Party 01 : Talamasca, Sun Project, Mr. Youth
2009/09/04


하반기 최고의 이슈로 자리할 것이 확실시 되는 Club HEAVEN의 두번째 파티 The Fallen Angels Party 01 아티스트는 바로 Talamasca, Sun Project, Mr. Youth 오픈 다음날 행사라고 보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기까지한 라인업이었다. 게다가, Talamasca는 당당히 Resident DJ에 이름을 올려 놓고 있었다. 여러가지로 관계자들과 매니아들을 놀라게 한 이날 파티는 전날 행사보다는 오히려 사람이 적게 왔다고는 하지만, 호기심으로 가득찬 파티피플의 관심도는 대단해 보였다.




싸이트랜스 매니아보다는 일반 파티피플이 더욱 많이 온 듯했는데, 이들은 파티와 음악보다는 Club HEAVEN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리 저리 둘러보는 듯했다. 사실, 이날 파티의 주인공인 Talamasca의 DJing에 반응하며 분위기가 불 붙는데에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DJing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그가 거의 내려오기 직전에서야 파티를 느끼기 시작했고, Sun Project의 등장과 함께 드디어 파티다운 열기가 Club을 감돌기 시작했다. 필자도 Sun Project의 등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Full Live Set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 지켜봤다.

정확하게 180도로 돌아가는 스테이지로 인해 이미 분위기는 완전히 달아 올랐고, 무거운 기타사운드에 파티는 HEAVEN을 느끼기 시작했다. 10년 넘는 무대 경험의 베테랑들은 보여주는 라이브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Youtube에서만 보아왔던 380volt의 기타 리프가 쏟아져 나올 때의 감동이란, 매니아가 아니고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 무엇이었다. Infected Mushroom 보다 더욱 싸이트랜스에 특화 되어 있는 Sun Project의 이날 공연은 앞으로도 많은 싸이트랜스 매니아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었을 것이다.




이날 파티는 이후에도 Talamasca의 제자로 알려진 Mr. Youth의 After Party로 불길을 꺼트리지 않았고, 많은 기대감을 가지게 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Club 규모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명이나 거울 하나 없는 화장실등, 공사가 끝나지 않고 억지로 스케줄에 쫒겨 오픈한 옥의 티들은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할 점이다.

싸이 트랜스를 포함하여, 국내 파티에서는 비주류로 취급 받는 장르 음악들의 메가 파티음악화에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되는 파티였음을 인정하며 박수를 보내며 향후 HEAVEN의 파티 스케줄을 눈여겨보아 주기를 파티피플에게 전하는 바이다.



Sasha Renaissance Asia Tour 2009

Sasha Renaissance Asia Tour 2009

01 December, 2009

Sasha의 초반 플레이 Set 느낌과 잘 어울렸다. 관중을 의식 안 하는 듯 다소 무심한 표정으로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파티피플을 댄스의 세계로 능숙하게 이끄는 기승전결이 있는 Set이었다. 특히 3시 30분 정도...

Godskitchen @Blue Spirit : Armin van Buuren

Godskitchen @Blue Spirit : Armin van Buuren

24 November, 2009

Armin van Buuren이 등장할 때 'Armin, Armin, Armin'을 환호하는 목소리가 홀을 가득 채웠다. 약 2시간 30분의 플레이 타임 동안 거의 모든 이들이 무아지경, 영혼 이탈의 기분을 체험 했을 것이...

Tiefschwarz in Seoul

Tiefschwarz in Seoul

18 November, 2009

Tiefschwarz의 등장과 함께 그 열기는 이미 Red Zone에 다다른 스피드카의 게이지마냥 Club eden 전체를 폭발시킬것만 같았다. 이미 세계적인 아티스트라 그들의 영상과 음악을 듣는게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지만서도,

Daishi Dance 3rd Album [Spectacle] Release Party

Daishi Dance 3rd Album [Spectacle] Release Party

10 November, 2009

이윽고 오늘의 주인공 Daishi Dance가 등장하였다. 잠시 믹서를 만지던 그는 모든 준비가 끝나자 스테이지를 가득 메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였고 이것을 신호로 하늘에서 종이가루가 뿌려지기 시작했다. 'Let Life ...

Halloween Haunted Festival : Matthardwick, Gurujosh Project, Numark

Halloween Haunted Festival : Matthardwick, Gurujosh Project, Numark

05 November, 2009

어느덧 2009년의 Halloween이 다가왔다. 올해는 그 여느때와 비교할수없는 화려한 라인업이 10월의 마지막 주를 장식하고 있었는데 사실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때도 선택하기 상당히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 여러 파티들

BOHEMIAN - We Luv DJs Vol.1 : Bagagee

BOHEMIAN - We Luv DJs Vol.1 : Bagagee

28 October, 2009

밀리터리룩으로 깔끔하게 멋을 낸 Bagagee는 그래픽 아티스트로서 또 다른 닉네임인 Viphex 13 자수가 새겨진 모자를 쓴채 그만의 격렬한 사운드를 터뜨렸다. 역시 현 일렉트로닉씬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Bagag

VIA 3rd Anniversary : Mustard Pimp of DIMMAK

VIA 3rd Anniversary : Mustard Pimp of DIMMAK

21 October, 2009

매년 10월마다 열리는 홍대 클럽 VIA의 3번째 생일. 이번 생일의 깜짝 게스트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DIMMAK 레이블의 Mustard Pimp였다. 전날 riskei의 5주년 파티에도 내한을 한 Musta...

Pre Open Party : Paul van Dyk

Pre Open Party : Paul van Dyk

15 October, 2009

필자 조차도 불과 몇일전에 알았던 Paul van Dyk의 갑작스런 내한 소식! Paul van Dyk의 명성을 생각한다면 홍보가 약간 늦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LE NUIT BLANCHE(ex. ANSWER)의 Pre ...

The Scumfrog Korea Tour

The Scumfrog Korea Tour

30 September, 2009

글로벌 히트 메이커 The Scumfrog의 내한공연이 지난 9월 26일 토요일 KOOBAR@Blue Spirit에서 열렸다. 입구에서부터 몸을 울리는 저음의 베이스를 느끼며 내려간 KOOBAR@Blue Spirit은 예전...

2009 Global Gathering Korea

2009 Global Gathering Korea

23 September, 2009

2009 Global Gathering Korea은 9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한강 난지지구에서 펼쳐졌다. 세계 최정상급 일렉트로닉 뮤지션으로 구성된 라인업에 입이 쩍 벌어졌다. 티켓값이 비싸다고 절대 투덜거릴 수...

FIRST«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LAST

푸터 영역

Copyright © JCY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