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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bute Party -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 추모 파티
2009/08/11


한주만에 다시 찾은 Club Volume, 그 지난주와는 전혀 다른 무리들이 진을 치고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을 그리워하는 파티피플에게 어울리는 추모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입구에 설치된 추모 테이블에는 많은 팬들의 찡하고 센스 있는 한마디가 그들 다시금 보고프게 만들었다.




Volume의 DJ Crew는 트랙 곳곳에 Michael Jackson의 목소리를 심어놓았다. Michael Jackson을 잘 모르는 젊은 청춘들도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만한 파티가 진행 되었다. 파티가 무르익을 무렵 등장한 퍼포먼스팀은 Michael Jackson의 전성기의 모습을 재현했고, 파티피플을 들뜨게 만들었지만, 사실 이날의 퍼포먼스는 함량부족의 역량으로 오리지날을 더욱 그립게만 만들어서 괜히 더욱 슬퍼지는 순서였다.

클럽안에 열기는 레이저 조명과 함께 파티피플을 흥분시키며 Ahn으로부터 Devil로 이어가며 일렉트로 사운드로 다시 태어난 Michael Jackson을 추억하며 눈물의 댄싱 플로어를 만들었지만, 마냥 슬프지 않은 것은 역시 클럽 파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들만의 추모 방식이 아닐까 싶다.




곳곳에 그를 느끼게 하는 아이템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었지만, Michael Jackson 코스튬을 한 파티피플이 별로 없어서 많이 아쉽기도 했다. 필자가 초등학교 다닐 때 등장한 Michael Jackson의 문워크는 Pop 시장과 댄스씬 전체에 충격적인 전환점이었고, 이후 그는 단 한순간도 전설이 아닌 적이 없었다. 지금 이순간도 어딘가에서는 계속해서 그의 트랙들이 그를 추억하게 만들고 있을 것이다.



Sasha Renaissance Asia Tou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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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ecember, 2009

Sasha의 초반 플레이 Set 느낌과 잘 어울렸다. 관중을 의식 안 하는 듯 다소 무심한 표정으로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파티피플을 댄스의 세계로 능숙하게 이끄는 기승전결이 있는 Set이었다. 특히 3시 30분 정도...

Godskitchen @Blue Spirit : Armin van Buu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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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ember, 2009

Armin van Buuren이 등장할 때 'Armin, Armin, Armin'을 환호하는 목소리가 홀을 가득 채웠다. 약 2시간 30분의 플레이 타임 동안 거의 모든 이들이 무아지경, 영혼 이탈의 기분을 체험 했을 것이...

Tiefschwarz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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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ember, 2009

Tiefschwarz의 등장과 함께 그 열기는 이미 Red Zone에 다다른 스피드카의 게이지마냥 Club eden 전체를 폭발시킬것만 같았다. 이미 세계적인 아티스트라 그들의 영상과 음악을 듣는게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지만서도,

Daishi Dance 3rd Album [Spectacle] Release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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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ovember, 2009

이윽고 오늘의 주인공 Daishi Dance가 등장하였다. 잠시 믹서를 만지던 그는 모든 준비가 끝나자 스테이지를 가득 메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였고 이것을 신호로 하늘에서 종이가루가 뿌려지기 시작했다. 'Let Life ...

Halloween Haunted Festival : Matthardwick, Gurujosh Project, Nu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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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November, 2009

어느덧 2009년의 Halloween이 다가왔다. 올해는 그 여느때와 비교할수없는 화려한 라인업이 10월의 마지막 주를 장식하고 있었는데 사실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때도 선택하기 상당히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 여러 파티들

BOHEMIAN - We Luv DJs Vol.1 : Baga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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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October, 2009

밀리터리룩으로 깔끔하게 멋을 낸 Bagagee는 그래픽 아티스트로서 또 다른 닉네임인 Viphex 13 자수가 새겨진 모자를 쓴채 그만의 격렬한 사운드를 터뜨렸다. 역시 현 일렉트로닉씬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Bagag

VIA 3rd Anniversary : Mustard Pimp of DIMM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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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ctober, 2009

매년 10월마다 열리는 홍대 클럽 VIA의 3번째 생일. 이번 생일의 깜짝 게스트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DIMMAK 레이블의 Mustard Pimp였다. 전날 riskei의 5주년 파티에도 내한을 한 Musta...

Pre Open Party : Paul van D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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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October, 2009

필자 조차도 불과 몇일전에 알았던 Paul van Dyk의 갑작스런 내한 소식! Paul van Dyk의 명성을 생각한다면 홍보가 약간 늦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LE NUIT BLANCHE(ex. ANSWER)의 Pre ...

The Scumfrog 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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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ptember, 2009

글로벌 히트 메이커 The Scumfrog의 내한공연이 지난 9월 26일 토요일 KOOBAR@Blue Spirit에서 열렸다. 입구에서부터 몸을 울리는 저음의 베이스를 느끼며 내려간 KOOBAR@Blue Spirit은 예전...

2009 Global Gather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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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tember, 2009

2009 Global Gathering Korea은 9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한강 난지지구에서 펼쳐졌다. 세계 최정상급 일렉트로닉 뮤지션으로 구성된 라인업에 입이 쩍 벌어졌다. 티켓값이 비싸다고 절대 투덜거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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