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영역

CONTENTS
Volume Hot Summer Event : ☆Taku Takahashi (m-flo) DJ Set
2009/08/07


2009년 8월 초에 그 모습을 드러낸 Volume. 포스터의 멋진 그는 어디가고, 이제는 아저씨 Force와 아저씨 Jumping으로 Volume의 매니아들에게 정감어린 추억을 남겨주신 Taku Takahashi는 국내 J-Pop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설명이 필요없는 수퍼스타이다. '시부야계'라는 말이 떠돌기 전부터 국내에선 J-Pop의 전도사로 활동한 m-flo의 사운드 크리에이터인 그의 DJing 한판을 들여다 보았다.




그의 DJ Set은 여타 다른 일본 DJ보다 접하기 힘든 경우에 속하기에, 휴가철에도 생각보다는 많은 발길이 Volume을 찾았다. 자정을 넘어가면서, 역시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든이는 Volume의 돌격대장 Devil이었고, 1시 30분쯤 나타난 Taku Takahashi는 DJ Set을 통해 m-flo와는 전혀 다른 일렉트로를 선보였는데, 꽤나 펑키하고 재미있었다. Play하는 트랙들이 미국이나 유럽의 아티스트들 보다는 상대적으로 가벼웠지만, 파티피플에게 접근성은 더 좋은 듯 보였다.

m-flo의 오지지날 트랙들이나 그 색깔을 기대한 팬들에게는 솔직히 실망스러울수도 있었겠지만, Taku Takahashi의 DJ 솔로 프로젝트를 이미 알고 찾아온 매니아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었으리라. 하지만, 이날의 진짜 스타는 Club Volume의 광란의 레이저 쇼였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DJ Mag 선정, 월드클래스 Club 29위에 랭크된 Volume의 파워를 느낄 수 있었다.




새로 태어난 Volume의 레이저 조명셋은 그곳에서 직접 경험 하지 않고는 설명 불가한 놀라운 동선과 디자인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황홀함을 넘어 쇼킹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아직 New Volume을 찾지 못한 이들이라면 반드시 가볼 것을 권유한다. 이미 사운드로 국내 제일의 시스템을 인정받은 Volume이 날개를 달았으니, 흥분 지수를 높이기에는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Sasha Renaissance Asia Tour 2009

Sasha Renaissance Asia Tour 2009

01 December, 2009

Sasha의 초반 플레이 Set 느낌과 잘 어울렸다. 관중을 의식 안 하는 듯 다소 무심한 표정으로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파티피플을 댄스의 세계로 능숙하게 이끄는 기승전결이 있는 Set이었다. 특히 3시 30분 정도...

Godskitchen @Blue Spirit : Armin van Buuren

Godskitchen @Blue Spirit : Armin van Buuren

24 November, 2009

Armin van Buuren이 등장할 때 'Armin, Armin, Armin'을 환호하는 목소리가 홀을 가득 채웠다. 약 2시간 30분의 플레이 타임 동안 거의 모든 이들이 무아지경, 영혼 이탈의 기분을 체험 했을 것이...

Tiefschwarz in Seoul

Tiefschwarz in Seoul

18 November, 2009

Tiefschwarz의 등장과 함께 그 열기는 이미 Red Zone에 다다른 스피드카의 게이지마냥 Club eden 전체를 폭발시킬것만 같았다. 이미 세계적인 아티스트라 그들의 영상과 음악을 듣는게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지만서도,

Daishi Dance 3rd Album [Spectacle] Release Party

Daishi Dance 3rd Album [Spectacle] Release Party

10 November, 2009

이윽고 오늘의 주인공 Daishi Dance가 등장하였다. 잠시 믹서를 만지던 그는 모든 준비가 끝나자 스테이지를 가득 메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였고 이것을 신호로 하늘에서 종이가루가 뿌려지기 시작했다. 'Let Life ...

Halloween Haunted Festival : Matthardwick, Gurujosh Project, Numark

Halloween Haunted Festival : Matthardwick, Gurujosh Project, Numark

05 November, 2009

어느덧 2009년의 Halloween이 다가왔다. 올해는 그 여느때와 비교할수없는 화려한 라인업이 10월의 마지막 주를 장식하고 있었는데 사실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때도 선택하기 상당히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 여러 파티들

BOHEMIAN - We Luv DJs Vol.1 : Bagagee

BOHEMIAN - We Luv DJs Vol.1 : Bagagee

28 October, 2009

밀리터리룩으로 깔끔하게 멋을 낸 Bagagee는 그래픽 아티스트로서 또 다른 닉네임인 Viphex 13 자수가 새겨진 모자를 쓴채 그만의 격렬한 사운드를 터뜨렸다. 역시 현 일렉트로닉씬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Bagag

VIA 3rd Anniversary : Mustard Pimp of DIMMAK

VIA 3rd Anniversary : Mustard Pimp of DIMMAK

21 October, 2009

매년 10월마다 열리는 홍대 클럽 VIA의 3번째 생일. 이번 생일의 깜짝 게스트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DIMMAK 레이블의 Mustard Pimp였다. 전날 riskei의 5주년 파티에도 내한을 한 Musta...

Pre Open Party : Paul van Dyk

Pre Open Party : Paul van Dyk

15 October, 2009

필자 조차도 불과 몇일전에 알았던 Paul van Dyk의 갑작스런 내한 소식! Paul van Dyk의 명성을 생각한다면 홍보가 약간 늦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LE NUIT BLANCHE(ex. ANSWER)의 Pre ...

The Scumfrog Korea Tour

The Scumfrog Korea Tour

30 September, 2009

글로벌 히트 메이커 The Scumfrog의 내한공연이 지난 9월 26일 토요일 KOOBAR@Blue Spirit에서 열렸다. 입구에서부터 몸을 울리는 저음의 베이스를 느끼며 내려간 KOOBAR@Blue Spirit은 예전...

2009 Global Gathering Korea

2009 Global Gathering Korea

23 September, 2009

2009 Global Gathering Korea은 9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한강 난지지구에서 펼쳐졌다. 세계 최정상급 일렉트로닉 뮤지션으로 구성된 라인업에 입이 쩍 벌어졌다. 티켓값이 비싸다고 절대 투덜거릴 수...

FIRST«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LAST

푸터 영역

Copyright © JCY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