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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LEE a.k.a GAZAEBAL


+ Profile

본명 - 이진원
국적 - 한국
소속 - G-Record, 02프로덕션

+ Biography

한국의 테크노계를 이끌고 있는 가재발은 뉴욕 출신의 사운드 메이커,이진원의 프로젝트밴드다. 미국에서 동양인으로는 드물게 뉴욕의 Quad Recording Studio 및 Soundtrax Recording Studio의 하우스 엔지니어로서 Bon Jovi,Wu Tang Clan,Janet Jackson,Puff Daddy 등 앨범 작업에 참여 음악적 캐리어를 시작했다.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 데뷔곡 “말해봐” : 1999년 Techno@kr에 참여, 데뷔 3개월만에 테크노계의 대표로 두곽을 나타내고 한일 합작 컴필레이션 PLUR 앨범을 통해 일본 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게 된다.2000년 TRI-MIX 2000에서 켄 이시이, 닉 슬레이터 등 세계적인 테크노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데뷔곡 '말해봐' 싱글이 일본에서 발매되어 출시 일주일 만에 매진되는 쾌거를 올렸다. 2000년 첫 정규 음반'O.N.D.A'를 발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각종 페스티벌에 참가, 폴 반 다익, 스테이시 풀른, 슬래커, 티모마스 등과의 공연, 한국 테크노를 세계에 알리는 데 공헌 했다.

#본격 테크노 음반 2집 Another One에 몰린 해외 음악계의 관심 : 2002년 발표된 2집 Another One은 매니아를 겨냥한 음반으로 평론가들로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사운드 구축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고 영국의 음악전문지 FutureMusic은 ‘동양의 펑키한 테크노 사운드’라고 극찬했다.

#국내 테크노 음악 최초의 유럽진출 : 2004년 영국의 유명 레이블 “Ukatech”과의 계약으로 한국 테크노 뮤지션 영국진출이라는 신화가 이뤄진다. 유카텍 레이블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특별히 제작되는 10인치 스페셜 에디션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한국 테크노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정식 데뷔하게 된다.

#바나나걸 : 가요와 테크노의 접목 : 테크노 음악의 대중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있는 가재발은 사운드 메이킹과 사운드 엔지니어링에 있어서 국내 최고로 손꼽는다.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박지윤, S#ARP, 지오디,이박사,이윤정 등의 음반에 리믹서/편곡자로 참여해 왔다. 가재발이 직접 프로듀서로 작업한 ‘바나나걸’은 클럽과 인터넷 등에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으며, 타이틀 곡 엉덩이는 ‘모바일’에서 새로운 붐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패션쇼,영화,광고 음악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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