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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LOID


+ Profile

멤버 - Eugene Blake, KINGMCK

+ Biography

1990년대에 일렉트로닉 음악의 혁명가로 손꼽히던 뮤지션들이 모여 시작한 실험적인 MONGOLOID(몽골로이드)라는 프로젝트를 DJ/Producer Eugene Blake와 KINGMCK이 이어나간다.

Eugene Blake는 일렉트로닉 음악의 본고지인 영국에 위치한 게이트크레셔, 크럽베드, 브라운스트리트에서 DJ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국내 대형클럽에서의 수많은 스피닝과 SPEKTRA파티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호주 DJ 투어를 통해 한 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파티브랜드 RUCKUS를 진행하고있다.

KINGMCK(킹맥)은 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디제잉을 시작하여 Electro 장르에 독특한 자기만의 음악적 색을 추가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또한, 송창식의 ‘가나다라’, Dance Area의 'AA 24 7'을 포함하여 꾸준한 리믹싱을 통하여 자신의 프로듀싱 능력을 키워나가며, 2009년 서울시 주최 "Hi! Seoul Festival", "Pentaport Rock Festival", "2009 Global Gathering Korea"에 참가하여 자신의 음악관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UJN+NOVA의 두번째 싱글, [Electron Energy] 리믹서로 참가하여 프로듀서로써도 인정받은 MONGOLOID는 아직은 공개되지 않은 STARDIUM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첫번째 싱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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