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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TOPCOMPANY




+ Profile

멤버 - T-maru, Yob, VeX
국적 - 한국
소속 - BON Production

+ Biography

랩탑컴퍼니는 디지털세대의 DJ들이 클럽과 파티에서 시대적 트랜드를 가장 조화롭게 반영하고자 구성원 모두가 오로지 랩탑만 사용해서 훌륭하게 음악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DJ팀 이름이다. 이들은 랩탑DJ에 반드시 필요한 콘트롤러 장비를 혼합해서 사용한다. 랩탑DJ는 일반적인 CD믹싱 보다 더 편리하고 기능적으로 수행능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또한 음악의 테마 구성이나 댄스플로어의 즉흥적인 상황을 가장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랩탑DJ는 음악을 준비하기 위한 신간적 단축을 편리하게도 하지만 무엇보다 스마트폰, 트위터와 함께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디지털세대의 연관성에서 가장 매력적이다. 또한, 탐구와 호기심을 DJ로 부터 유발시키는 하드웨어적 호소가 강하기 때문에 DJ교류가 곧 컴퓨터세대의 정체성에 가장 근접하는 장치적 수단이 된다. 결론적으로 랩탑DJ는 컴퓨터산업, 클럽문화, 전자음악, 그리고 인간의 평행선상을 모두 대변할 수 있다. 이것이 랩탑컴퍼니를 탄생케한 배경이 된다.

국내 로컬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DJ T-MARU, DJ YOB, DJ VEX가 랩탑으로 디제잉을 하면서 익혀온 노하우를 마침채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 "LAPTOPCOMPANY"를 결성하였다.랩탑컴퍼니는 DJ 모두가 오로지 랩탑만으로 디제잉,퍼포먼스를 하는 팀이다.클럽에서 하드웨어만 가지고 음악을 틀기엔 부족했기에 그들은 별도의 랩탑장비와 콘트롤러 장비를 모두 다른 제조사의 브랜드를 선택 마스터하여 다양한 일렉 장르를 리믹스 스타일의 새로운 디제잉을 선 보였으며 자유자재로 댄스 플로어의 흐름을 반영 시킬수 있는 장점을 확득하였다.그들의 플레잉에 클러버들은 황홀한 일렉트로닉의 세계에 열광하지 않을수 없다. 또한 그들은 1ST 앨범 "ELEVATOR" 발매에 이어 오는 5월 2ND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랩탑만으로 DJING하는 디지털 유목민 "LAPTOPCOMPANY" 그들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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