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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 ATYSS


+ Profile

국적 - 프랑스
소속 - Shevaka Production


+ Biography

파트릭 로뇽(Patrick Rognan)은 프랑스 싸이키델릭트랜스트씬에서 루이14세라고 불리우는 인물로써, 그와 떨어질수없는 동반자 그레그(Atyss)와 함께 활동을 하고있다.그의업적은 이루 헤아릴수없다. 프랑스최초이자 굴지의 싸이트랜스 회사인 가이아(Gaia) 의 단골 Line up 이었으며,Club Gibus 의 Resident DJ인 동시에,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수없이 많은파티를 개최 하여왔다.< 그의 저명함은 1991년 부터 시작된Techno Radio F.G.의 싸이트랜스 메거진” Rave up”의 프로듀서로 대변된다. 초기에는 고딕록(Gothique Rock)으로 음악인생을 시작 하였으며,아직도 록커의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지만은,1991년부터 ‘Rave up”을 통해 싸이트랜스의 프랑스 보급에 先鋒 에 있다.프랑스의 저명한 잡지인 텔레라마에 따르면,그의 프로그램인 ‘ Rave up”은 평균적으로 30만명의 트랜스메니아들을 확보 하였으며,그는 그가 아티스트임과 동시에 마치 구도자와 같은 저음의 톤으로 수많은 아티스트를 소개하며,그가 방송에 내는 사운드는 곧 프랑스의 유행음악이 되었고,만약 파리시민들에게 자유와 싸이키델릭트랜스 뮤직의 순수함을 판 대가로 현금을 받아야 할 아티스트를 뽑으라 한다면,그가 가장 많은 현금을 받을 사람이 틀림 없다고 한다.

Patrick Rognan is known as the ‘Louis XIV’ of the French psytrance scene. With his indispensable partner Atyss, he has accomplished much. He was a regular on the Gaia line-up, a resident DJ at Club Gibus, and he has worked with many world-class artists.His interest in music began with gothic rock. In 1991, however, he started on the road to fame by producing the Techno Radio F.G. psytrance program ‘Rave Up’. According to ‘Telerama’ magazine, this program boasts 300,000 regular listeners, and featured artists are automatically guaranteed fame. In a sense, Rognan is a psytrance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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