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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VY


+ Profile

소속 - Club HIVE
장르 - Electro

+ Biography

작년, 그가 제작에 참여한 앨범 Under The Stars EP가 일본 내 iTunes - Dance Music Chart 3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디제이/프로듀서 J Symposium (Deevy).

한국 Deep/Tech House music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Club Tool의 헤드라이너로서 있는 매달 클러버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아 왔으며, 유럽/미주/일본에서 음반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2009년에는 그의 싱글앨범 Upper Cace Voice가 국내음원 댄스뮤직 챠트에서 2주 동안 상위권에 올라 많은 국내 일렉트로니카 팬들에게 각인되기도 하였으며, All The Days와 Factory Dance는 영국 일렉트로니카 뮤직 스토어 Juno 및 세계 최대의 음원 스토어 iTunes에서 선전하였다.

한국 DJ 중 일본 클럽/파티에서의 초청이 가장 많은 DJ인 그는 아시아 클럽 랭크 No.1이자 일본 최고의 테크노 클럽인 Womb에 정기적으로 초대되기도 하였다. 또한 아시아 일렉트로니카 DJ 최초로 Ritchie Hawtin, Dubfire, Underworld, Loco Dice, Josh Wink 등 세계적인 디제이/프로듀서들과 함께 독일 Native Instruments Artists 계약을 맺기도 하였다.

현재 그는 Tech/Tribal 사운드의 트랙과 Deep House 트랙을 각각 J Symposium과 Deevy라는 아티스트 이름으로 릴리즈하고 있으며, Logo music Records를 설립해 재능있는 프로듀서들을 발굴하고 함께 교류함은 물론, 2012년, New York, Los Angeles 그리고 서울 기반의 Total Creative Studio인 Logo Creative를 런칭하여 음악, 영상, 디자인 모두를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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